안산시, '2022 상호문화도시 안산 포럼'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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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내·외국인 서로 존중하고 상호 교류하는 상호문화도시 실현을 위해 '2022 상호문화도시 안산포럼'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이번 포럼은 '상호문화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노력'을 주제로 외국인 공동체 주민 및 공무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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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내·외국인 서로 존중하고 상호 교류하는 상호문화도시 실현을 위해 '2022 상호문화도시 안산포럼'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이번 포럼은 '상호문화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노력'을 주제로 외국인 공동체 주민 및 공무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산시는 현재 116개국 8만7천여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는 국내 최대의 다문화 도시로 지난 2020년 2월 유럽평의회에서 국내 최초로 상호문화도시로 지정된 바 있다.
송창식 안산환경재단 지속가능정책실장의 '상호문화도시의 함의와 해외사례', 박준규 한양대학교 에리카 글로벌다문화연구원장의 '이주민의 도시시민권과 권익보호' 주제발표에 이어 장한업 이화여대 교수를 좌장으로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 조영희 이민정책연구원 연구교육실장이 패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어 종합토론과 질의응답에서는 상호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은 이제 '다문화'라는 단어에 뜻이 모두 담기지 않는 '국제도시'로 성장했다"며 "안산을 다양한 나라의 국적을 가진 외국인들이 내국인들과 서로 소통하며 글로벌 인재들이 찾아오고 싶어하는 매력적인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안산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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