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국대' 김민경 "울지 말라는 말에 눈물 꾹, 경기 없어 나왔는데"

김현정 기자 입력 2022. 11. 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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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민경이 팬들에게 고마워했다.

22일 김민경은 "오늘은 경기가 없어서 잠깐 촬영 나왔는데 한국인 커플을 만났다. 그 커플은 내 경기를 응원하러 필리핀에서 파타야를 왔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민경은 "너무 감사합니다. 울지 말라는 말에 눈물을 꾹 참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며 고마움을 내비쳤다.

사진 속 김민경은 양갈래 머리를 하고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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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코미디언 김민경이 팬들에게 고마워했다.

22일 김민경은 "오늘은 경기가 없어서 잠깐 촬영 나왔는데 한국인 커플을 만났다. 그 커플은 내 경기를 응원하러 필리핀에서 파타야를 왔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민경은 "너무 감사합니다. 울지 말라는 말에 눈물을 꾹 참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며 고마움을 내비쳤다.

사진 속 김민경은 양갈래 머리를 하고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민경은 19일부터 태국에서 열리는 '2022 IPSC 핸드건 월드 슛(2022 IPSC Handgun World Shoot)'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IPSC(International Practical Shooting Confederation, 국제실탄사격연맹) 사격 국가대표 자격으로 대회 장소인 태국 파타야로 떠난 바 있다.

사진= 김민경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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