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스톤에이지’ IP 기반 게임 중국 판호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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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자체 IP(지식재산) '스톤에이지'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이 중국에서 판호를 발급받았다.
이날 공개된 목록에는 '新石器代(신석기시대)'라는 게임도 이름을 올렸으며, 이는 넷마블의 자체 IP인 '스톤에이지'를 활용한 게임인 것으로 알려졌다.
넷마블 측은 "오래전 스톤에이지 IP 라이선스를 중국 개발사에 제공했고, 해당 회사가 최근 판호를 획득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 외 구체적인 부분은 아직 확정된 것이 없어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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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자체 IP(지식재산) ‘스톤에이지’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이 중국에서 판호를 발급받았다.
중국국가신문출판서는 지난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국내 판호 승인 게임 70종을 공개했다. 중국에서 게임을 서비스하기 위해서는 서비스 허가권인 판호를 발급받아야 한다.
이날 공개된 목록에는 ‘新石器代(신석기시대)’라는 게임도 이름을 올렸으며, 이는 넷마블의 자체 IP인 ‘스톤에이지’를 활용한 게임인 것으로 알려졌다. 넷마블은 지난 2012년 ‘스톤에이지’의 IP를 인수한 바 있다.
‘스톤에이지’는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등에서 2억 명이 넘는 게이머가 즐긴 인기 온라인 게임이다. 특히, ‘스톤에이지’는 중국에서 턴제 RPG 인기 열풍을 일으킨 작품 중 하나이며, 중국 유명 모바일 게임인 ‘몽환서유’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이는 ‘스톤에이지’ IP가 보여줄 파괴력이 기대되는 부분이며, 중국에는 ‘스톤에이지’ 아류작이 여전히 등장할 정도로 여전히 원작 IP에 대한 관심이 높다.
넷마블 측은 “오래전 스톤에이지 IP 라이선스를 중국 개발사에 제공했고, 해당 회사가 최근 판호를 획득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 외 구체적인 부분은 아직 확정된 것이 없어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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