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김사랑, 수영복 입고 방부제 미모+몸매 과시
이지수 2022. 11. 22. 14:49

배우 김사랑이 수영복을 입고 방부제 미모와 몸매를 과시했다.
김사랑은 22일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김사랑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흰색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비율의 몸매를 드러냈다. 45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몸매와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해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 출연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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