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평년보다 포근한 늦가을…낮 최고 14~21도
문채석 2022. 11. 20. 21:43
아침 최저 3~12, 낮 최고 14~21도
완연한 가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지난 15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 마련된 억새가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월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엔 흐려지겠다.
서해5도에는 5㎜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12도, 낮 최고기온은 14~21도로 예보돼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인천·충남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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