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여자)아이들, 3주 1위… 박진영·유아·빅톤 컴백 [종합]
황수연 기자 2022. 11. 19. 16:26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이 '음악중심' 정상에 오르며 3주 1위의 영광을 안았다.
1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 11월 셋째 주는 르세라핌 'ANTIFRAGILE', (여자)아이들 'Nxde', 하이라이트 'Alone'이 후보에 오른 가운데 (여자)아이들이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컴백팀은 박진영, 오마이걸 유아, 빅톤, 베리베리, 드리핀, 첫사랑이었다. 박진영은 'Groove Back'으로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고, 유아는 'Selfish'로 러블리한 매력을 어필했다.
5인조로 재편된 빅톤은 'Virus'로 성숙해진 분위기로 돌아와 눈길을 끌었다. 중독성 강한 안무도 인상적이었다.
베리베리는 'Tap Tap'으로 청량한 분위기를 드러냈고, 드리핀은 강렬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외에도 김종현이 'Lights'로 상큼한 매력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고, 조유리가 'Loveable'로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음중'에는 박진영, 하이라이트, 김종현, 유아(오마이걸), 빅톤, 베리베리, 드리핀, 조유리, 네이처, TFN, ICHILLIN', Xdinary Heroes, YOUNITE, 클라씨, 첫사랑(CSR), ATBO가 출연했다.
사진 = MBC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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