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훼스코 주식회사, 태양광발전시스템 관리 및 태양광발전예측 기술개발 획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그린훼스코 주식회사(대표이사 윤현희)가 한국전력의 우수기술을 도입하여 태양광발전시스템 관리 및 태양광발전예측 시장 참여를 위한 기술개발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그린훼스코 대표는 "패널별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패널의 정보를 수집하여 인공지능 기반의 태양광발전예측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발전소별 다양한 데이터댐을 구축, 새로운 전력중개시장에서 비즈니스모델을 수립하여 창업기업의 에너지신산업에 대한 틈새 시장을 공략하고자 한다"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은 하드웨어 기반의 시장에서 기술 우위를 점하고 사용자 편의 및 고부가가치를 위해 인공지능 기반의 소프트웨어를 적용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그린훼스코 주식회사(대표이사 윤현희)가 한국전력의 우수기술을 도입하여 태양광발전시스템 관리 및 태양광발전예측 시장 참여를 위한 기술개발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그린훼스코는 2021년 10월 12일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심층 신경망 기반 수요예측 장치 및 방법’특허 및 프로그램을 도입하였고, 2022년 11월 16일 한국전력공사로부터 ‘태양광 발전설비 관리 시스템 및 방법’ 특허에 대해 기술이전을 실시하였다.
이러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개량특허 AI기반 태양광 발전량 예측 시스템(10-2021-0175239), 태양광 발전 모니터링 시스템(10-2022-0109457)을 출원하여 지식재산의 권리를 확장하는 연구개발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이 같은 기술도입과 자체 기술 개발을 통해 태양광발전시스템에 대한 자체 S/W와 인공지능 기반의 태양광발전예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발전량 예측 정보를 생산하고 있다.
발전량 예측 시장은 다음날 시간별 발전량을 예측하는 발전사업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추가 수익을 주는 에너지 신사업 시장이다. 다음날 발전량 예측 오차가 8% 이하이면 kwh당 3원, 오차율이 6% 이하이면 kwh당 4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예측 시장에 참여해 정산금을 지급받으려면 한달 동안의 오차율이 10% 이내가 되어 등록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그린훼스코는 태양광발전시스템 시공에 대한 시장도 접근을 위해 SOLA GREEN SYSTEM을 통한 태양광발전시스템 동일 조건하에서, 최대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진행,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단독 기술개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광주테크노파크,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인공지능융합사업단 등 지역의 혁신기관의 전문 인력과 함께 기술 수준의 향상도를 가속화하고 있다.

그린훼스코 대표는 “패널별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패널의 정보를 수집하여 인공지능 기반의 태양광발전예측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발전소별 다양한 데이터댐을 구축, 새로운 전력중개시장에서 비즈니스모델을 수립하여 창업기업의 에너지신산업에 대한 틈새 시장을 공략하고자 한다“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은 하드웨어 기반의 시장에서 기술 우위를 점하고 사용자 편의 및 고부가가치를 위해 인공지능 기반의 소프트웨어를 적용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기반기술을 바탕으로 태양광발전시스템, ESS, 전기차 충전시스템 등 각 기술의 융합을 통해 전기차 시장에서 손쉬운 충전인프라 구축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시간에 10만원은 그냥 깨져요"…부모 지갑에 돈 없으면 아이 놀 곳도 없다
- "순간적 유혹에 넘어갔다" 시신 옆 1억원 '슬쩍'…결국 파면된 日경찰간부
- "환불해줬잖아"로 끝나는 항공편 취소…숙박·렌터카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 몫
- 초등생 제지하다 봉변…20분 폭행당한 교사 전치 2주
- "많이 먹다 토하면 돈 더 낸다"…스페인 무한리필 식당 안내문 화제
- "내가 타면 '삐' 소리 나는 거 아니야?"…몸 커졌는데 그대로인 엘리베이터
- "엄마, 나랑 사니까 편하지?"…'뜻밖의 결과' 오히려 속터져 술만 늘었다
- 여고생 팔꿈치 만진 30대 '실형'…버스서 쫓아가 엘리베이터서 범행
- "올해도 심상찮네" 벌써부터 바글바글…계양산 뒤덮은 러브버그 잡는다
-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