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시즌 이끈 '폴트' 최성훈 단장, T1과 계약 종료 [오피셜]

최지영 기자 2022. 11. 1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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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시즌을 이끌었던 '폴트' 최성훈 단장이 T1을 떠나게 됐다.

T1 측은 "'Polt' 최성훈 단장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Polt' 최성훈 감독의 새로운 도전을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의 성원과 지지에 감사드립니다"며 그의 앞길을 응원했다.

최성훈 단장은 T1에 부임 후 감독으로써 2022 스프링 우승, 2022 서머 준우승, 2022 MSI 준우승, 2022 롤드컵 준우승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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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2022시즌을 이끌었던 '폴트' 최성훈 단장이 T1을 떠나게 됐다.

지난 14일 T1 측은 공식 SNS에 "T1 League of Legends 'Polt' 최성훈 단장과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며 계약 종료 사실을 전했다.

T1 측은 "'Polt' 최성훈 단장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Polt' 최성훈 감독의 새로운 도전을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의 성원과 지지에 감사드립니다"며 그의 앞길을 응원했다.

최성훈 단장은 T1에 부임 후 감독으로써 2022 스프링 우승, 2022 서머 준우승, 2022 MSI 준우승, 2022 롤드컵 준우승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냈다. 과연 그가 T1을 떠나 어디로 정착할지 많은 팬의 관심이 쏠린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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