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겨울 맞아 한복입고 활짝…러블리 쏘미닝

이창규 기자 2022. 11. 1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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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이 본격적인 겨울맞이에 나섰다.

14일 오전 전소민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민은 기모가 달린 한복을 입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1986년생으로 만 36세인 전소민은 현재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이며, 지난 7월 종영한 JTBC 드라마 '클리닝 업'에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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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전소민이 본격적인 겨울맞이에 나섰다.

14일 오전 전소민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민은 기모가 달린 한복을 입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꽃무늬 가득한 저고리를 입고서 활짝 웃어보이는 그의 모습에 많은 팬들의 시선이 모인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뿨요 이뿨~~~~~~", "무슨 촬영인데 이렇게 이쁘게 입었어용??", "울 언니 꼬까옷 입었네용ㅎㅎ"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6년생으로 만 36세인 전소민은 현재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이며, 지난 7월 종영한 JTBC 드라마 '클리닝 업'에서 열연했다.

사진= 전소민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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