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 3Q 영업익 141억...전년비 17% ↑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T스카이라이프가 콘텐츠 부문 성장에 힘입어 3분기 좋은 성적을 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KT스카이라이프 3분기 영업이익은 14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7.7%(21억원) 상승했다.
스카이라이프TV 콘텐츠 부문 영업 수익은 27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22.4%(149억원), 전분기 대비 30.8%(64억원) 등 창사 이래 분기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T스카이라이프가 콘텐츠 부문 성장에 힘입어 3분기 좋은 성적을 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KT스카이라이프 3분기 영업이익은 14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7.7%(21억원) 상승했다. 현금창출력을 나타내는 지표인 EBITA는 436억원으로 같은 기간 36.7%(117억원) 증가했다.
스카이라이프와 HCN 플랫폼 부문 영업수익은 241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45.0%(749억원), 2분기 대비 3.2%(75억원) 늘었다.
KT스카이라이프 측은 “플랫폼, 가전, 송출 대행까지 사업 전반에서 성장세가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스카이라이프TV 콘텐츠 부문 영업 수익은 27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22.4%(149억원), 전분기 대비 30.8%(64억원) 등 창사 이래 분기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광고 수익 또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효과와 ENA채널 인지도 상승으로 분기 최대치인 214억원(별도 기준)을 기록했다.
스카이TPS(초고속 인터넷, 인터넷 전화, 방송 등 세 가지를 한 회선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가입자 순증세도 유지했다.
스카이라이프 위성방송과 HCN 케이블 방송을 합쳐 1만2000명⋅모바일 가입자 3만9000명⋅스카이인터넷 2만2000명 등 7만3000명이 증가했다.
모바일 가입자는 유지가입자 24만명을 달성했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당 지지율 앞선 與, ‘2030 표심’ 확보해야…“실질적 청년 정책 필요”
- ‘롤러코스터’ 삼전·SK하닉 변동성 극심…증권가 “반도체 랠리 유효”
- 장동혁 “‘尹 절연’ 결의문 존중…더 이상 논란 지방선거에 도움 안 돼”
- 정성호 “공소취소 요구한 사실 없다…검찰개혁 음모론 중단해야”
- 국내 주유소 기름값 하락 전환…국제유가 하락과 더불어 1900원대로
- 중동 불확실성 확대, 범정부 차원 중소·중견기업 지원 본격화
- 李대통령 지지율 56.1%…국민이 본 최대 위기는 ‘정치·사회 분열’ [쿠키뉴스 여론조사]
- 토스뱅크, ‘반값 엔화’ 공식 사과…거래 전량 취소
- 중수청 설치 두고 충돌…與 “수사·기소 분리 보편”, 野 “수사 지휘권 필요”
- 지방선거 앞두고 ‘청년 인재’ 내세운 국민의힘…“국민 삶 바꾸는 해결책 제시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