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시도 끝내 '사망자'에서 '희생자'

윤동주 2022. 11. 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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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애도 기간 마지막 날인 5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은 추모객들이 조문하고 있다.

서울시는 애도기간 동안 정부 지침에 따라 '시고 사망자'로 표기했으나, 애도기간 마지막날 합동분향소 현판을 '참사 희생자'로 교체했다. 시는 "돌아가신 분들에 대한 추모의 의미로 교체했다"고 밝혔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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