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3분기 순손실 13억1천만달러..4천명 감축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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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Royal Philips)가 24일(현지시간) 예상보다 큰 폭의 3분기 순손실을 보고한 후 감축안을 내놨다.
필립스는 3분기 순손실은 13억 3000만 유로(13억 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팩트셋과 3명의 애널리스트 기준 순손실 컨센서스 8억 3840만 유로를 웃도는 수치다.
필립스는 실적이 운영 및 공급 문제, 인플레이션 압력, 우크라이나 전쟁, 중국의 코로나19 상황에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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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엄수영 기자]
필립스(Royal Philips)가 24일(현지시간) 예상보다 큰 폭의 3분기 순손실을 보고한 후 감축안을 내놨다.
필립스는 3분기 순손실은 13억 3000만 유로(13억 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팩트셋과 3명의 애널리스트 기준 순손실 컨센서스 8억 3840만 유로를 웃도는 수치다.
필립스는 실적이 운영 및 공급 문제, 인플레이션 압력, 우크라이나 전쟁, 중국의 코로나19 상황에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약 4,000명의 인력을 감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필립스 측은 “해고가 성과를 회복하기 위해 착수한 즉각적인 조치의 일부”라고 말했다.

엄수영기자 bora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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