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살찐 근황에 '건강 이상설'..소속사 "문제 無, 최근 운동 시작" [공식입장]

김예은 기자 2022. 10. 2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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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봄이 이전과 달라진 외모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해명했다.

특히 박봄은 이전과 달리 부쩍 살이 찐 모습.

이에 박봄 소속사 디네이션 관계자는 24일 엑스포츠뉴스에 "박봄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면서 "현재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하고 있다. 운동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봄은 지난 2009년 투애니원으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솔로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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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박봄이 이전과 달라진 외모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해명했다. 

박봄은 최근 필리핀 마닐라에서 진행된 '팝스티벌 2022'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박봄은 블랙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공연을 펼쳤고, 현지 팬들이 찍은 박봄의 공연 모습은 온라인을 통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박봄은 이전과 달리 부쩍 살이 찐 모습.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알려진 바 있어 의아함을 안겼다. 동시에 '건강 이상설'까지 생겨났다. 

이에 박봄 소속사 디네이션 관계자는 24일 엑스포츠뉴스에 "박봄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면서 "현재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하고 있다. 운동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봄은 지난 2009년 투애니원으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솔로가수로 활동 중이다. 지난 3월 싱글 '꽃'을 발매한 바 있다. 

사진 = 박봄 소셜미디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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