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교육,1800억원에 '공단기' 에스티유니타스 인수

이선애 2022. 10. 21. 18: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메가스터디교육은 교육업체 에스티유니타스 지분 100%를 인수한다고 21일 공시했다.

메가스터디교육은 "공무원 사업 부문의 시장경쟁력 강화와 시너지 확대를 통해 기업가치를 증대시키겠다"며 인수 목적을 설명했다.

2010년 설립된 에스티유니타스는 '공단기', '영단기'라는 브랜드로 공무원 시험과 영어교육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메가스터디교육은 전 거래일보다 6.84% 급등해 7만5000원에 마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메가스터디교육은 교육업체 에스티유니타스 지분 100%를 인수한다고 21일 공시했다.

메가스터디교육은 "공무원 사업 부문의 시장경쟁력 강화와 시너지 확대를 통해 기업가치를 증대시키겠다"며 인수 목적을 설명했다. 인수금액은 1800억원이다.

2010년 설립된 에스티유니타스는 '공단기', '영단기'라는 브랜드로 공무원 시험과 영어교육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한때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기도 했지만 2020년 글로벌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탈이 최대주주가 됐다.

한편 이날 메가스터디교육은 전 거래일보다 6.84% 급등해 7만5000원에 마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