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정우영 18분' 프라이부르크, '이동준 결장' 헤르타 원정서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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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부르크가 헤르타베를린 원정에서 천금 무승부를 거뒀다.
10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베를린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 2022-2023 분데스리가 9라운드에서 헤르타베를린과 프라이부르크가 2-2로 비겼다.
프라이부르크는 전반 21분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나갔다.
남은 시간은 헤르타가 공세를 이어갔지만 프라이부르크의 육탄 방어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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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윤효용 기자= 프라이부르크가 헤르타베를린 원정에서 천금 무승부를 거뒀다. 정우영은 18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헤르타의 이동준은 이날 명단에서 제외됐다.
10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베를린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 2022-2023 분데스리가 9라운드에서 헤르타베를린과 프라이부르크가 2-2로 비겼다.
프라이부르크는 전반 21분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나갔다. 도안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공을 지킨 뒤 개인기로 한 명을 벗기고 패스를 내줬다. 이를 다니엘 코피 카이레가 밀어 넣으며 리드를 안겼다.
그러나 리드는 오래가지 않았다. 전반 33분 페널티킥을 내줬고 루케바리오가 키커로 나서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15분에는 헤르타가 경기를 뒤집었다. 세르다르가 먼거리에서 골문 구석을 향하는 슛으로 역전골을 터뜨렸다.
정우영은 후반 30분에 코피 카이레 대신 교체 투입됐다. 3분 뒤 프라이부르크의 동점골이 나왔다. 오른쪽에서 올라온 프리킥을 헤르타의 올리버 크리스텐센 골키퍼가 처리하지 못했고 야니크 카르텔이 공을 잡았다. 이어 패스를 내주자 케빈 샤데가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다.
남은 시간은 헤르타가 공세를 이어갔지만 프라이부르크의 육탄 방어에 막혔다. 프라이부르크는 정우영을 활용해 역습을 노렸다. 그러나 남은 시간 추가골 없이 2-2로 경기는 종료됐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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