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임신' 허니제이, 예비엄마의 편안한 얼굴..'센언니' 지운 '러브맘'

김예나 기자 2022. 10. 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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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허니제이가 예비엄마의 편안한 분위기를 엿보였다.

허니제이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눈을 깜빡이는 허니제이의 모습이 담겼다.

허니제이는 평소보다 옅은 화장으로 센언니의 이미지를 지우고, 예비엄마의 편안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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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안무가 허니제이가 예비엄마의 편안한 분위기를 엿보였다.

허니제이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눈을 깜빡이는 허니제이의 모습이 담겼다. 허니제이는 평소보다 옅은 화장으로 센언니의 이미지를 지우고, 예비엄마의 편안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달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고 싶게 만든 상대를 만나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 올해가 가기 전 결혼식을 올리고 미래를 향해 한 걸음씩 함께 걸어가려 한다"며 결혼을 발표했다. 동시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화제를 불러모았다. 이후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배 속 태아의 태명을 '러브'라고 소개하는가 하면 예비 신랑의 다정다감한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사진=허니제이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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