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북서부서 규모 5.4 지진..집 500채 파손, 주민 500여명 부상
송승섭 2022. 10. 5. 18: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란 북서부 지역에서 규모 5.4 지진이 발생해 주민 500여명이 다쳤다.
5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모하메드 사데흐 모타메디안 서아제르바이잔 주지사는 이날 "새벽에 발생한 지진으로 집 500채가 부서졌고 주민 528명이 다쳤다"며 "이 중 135명은 부상이 심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에 의하면 12개 마을이 지진으로 피해를 봤고 여러 지역에서 전기·상수도 공급이 끊겼다.
당국은 현재 피해 지역에 대한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이란 남부서 발생한 지진 피해 현장 [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0/05/akn/20221005185000433cvos.jpg)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이란 북서부 지역에서 규모 5.4 지진이 발생해 주민 500여명이 다쳤다.
5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모하메드 사데흐 모타메디안 서아제르바이잔 주지사는 이날 “새벽에 발생한 지진으로 집 500채가 부서졌고 주민 528명이 다쳤다”며 “이 중 135명은 부상이 심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에 의하면 12개 마을이 지진으로 피해를 봤고 여러 지역에서 전기·상수도 공급이 끊겼다.
당국은 현재 피해 지역에 대한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어? 김소영, 걔 아니야?"…신상공개 되자 증언 쏟아졌다
- "주식시장 역대급 대폭락 시작…당장 '이것' 꼭 사야"…부자아빠 경고
- 구독자 1명에 '35억 아파트' 선물한다는 유튜버…다음은 갤러리아포레?
- '왕사남' 신드롬에 장항준도 돈방석?…어마어마한 인센티브에 '관심'
- '화장실 몰카' 찍다 잡힌 충북 장학관, 몸에 소형 카메라 3대 더 있었다
- "커피 마시고 산책 좋았는데"…40대 '파이어족' 사무직으로 돌아갔다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2000원 내고 화장실 들어가라고? 너무 과해" 카페 메뉴판 두고 '시끌'
- 결국 잘린 놈… "대통령이 '살인 말벌'처럼 화났더라" [World Photo]
- 지하철타는 서민이 벤츠 차주 보조?…석유 최고가격제 불공정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