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 '시원하게 물세례 맞았어요'[포토]
김한준 기자 2022. 10. 4. 22:00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IA가 LG에 8:3으로 승리하며 가을야구 매직넘버를 2로 줄였다.
경기종료 후 데뷔 첫 10승을 달성한 KIA 이의리가 서재응코치와 함께 선수단으로부터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재응 코치 '너무 추운데'[포토]
- 이의리 '서재응 코치와 함께 맞는 축하 물세례'[포토]
- 김원형 감독 "구단, 선수단, 팬이 삼위일체 된 결과" [SSG 정규시즌 우승]
- 이의리 '데뷔 첫 10승 기념구 받고 미소'[포토]
- 이의리 '데뷔 첫 10승 달성'[포토]
- 안정환, '사업병' 욕 먹었는데…"피자집 창업=기부 목적" 여론 뒤집혔다 [엑's 이슈]
- [공식] '뉴진스 퇴출' 다니엘 손절 본격화…431억 피소 후 팬소통 어플 '종료'
- 김민지, 문제의 과거사진→'성형 의혹'에…"진짜 안했다, 이렇게 예뻐질 줄 몰라" [종합]
- 故 김새론 주연 '기타맨' 제작사, 배급사 고소 "동의 없이 네티즌 고소, 별도 수익 내" [공식]
- 손숙, 외손녀 '브리저튼4' 다 봤다…하예린 "노출 장면은 민망하다고" [엑's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