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주식양도 소송 관련 한앤코 상대 항소 제기

공병선 2022. 10. 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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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은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외 2인이 주식 매매계약과 관련해 한앤코19호를 상대로 항소를 제기했다고 4일 공시했다.

지난해 5월27일 한앤코19호는 홍 회장 등을 상대로 주식양도 소송을 제기했다.

홍 회장 등은 지난달 22일 회사 경영권을 둔 재판서 패소했지만 즉시 항소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당시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원고로부터 돈을 지급받음과 동시에 주식을 이전하는 절차를 이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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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남양유업은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외 2인이 주식 매매계약과 관련해 한앤코19호를 상대로 항소를 제기했다고 4일 공시했다.

지난해 5월27일 한앤코19호는 홍 회장 등을 상대로 주식양도 소송을 제기했다. 홍 회장 등은 지난달 22일 회사 경영권을 둔 재판서 패소했지만 즉시 항소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당시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원고로부터 돈을 지급받음과 동시에 주식을 이전하는 절차를 이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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