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필리핀 훈련 개막 연설 듣는 한·일 해병대 간부

입력 2022. 10. 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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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병대 간부(오른쪽)와 일본 자위대 소속 간부가 3일 필리핀 타기그의 해병대 본부에서 ‘2022 카만닥(KAMANDAG) 훈련’ 개회사 연설을 듣고 있다. 오는 13일까지 필리핀에서 실시되는 카만닥 훈련은 미국과 필리핀 해병대의 연합작전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훈련이다. 한국 해병대는 양측의 제안으로 1년간 훈련 참가를 준비해왔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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