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남편과 아들딸 전담 육아.."알차게 보냈더니 너무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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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현영이 워킹맘 근황을 전했다.
현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우리 부부 열심히 육아했어요~ 저는 딸하고 그림 카페 데이트~ 아들은 아빠랑 아쿠아리움 데이트~ 저녁은 다 같이~ 알차게 보냈더니 너무 피곤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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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방송인 현영이 워킹맘 근황을 전했다.
현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우리 부부 열심히 육아했어요~ 저는 딸하고 그림 카페 데이트~ 아들은 아빠랑 아쿠아리움 데이트~ 저녁은 다 같이~ 알차게 보냈더니 너무 피곤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큰딸과 함께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이다. 주말에도 아이와 함께 취미생활을 즐기는 현영의 열혈 육아 일상이 눈길을 끈다.


현영은 "아이들 커가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뭐 하나 하도 추억을 많이 만들어주고 싶은 게 부모 마음인데~~~ 일하면서 육아하려면 시간이 많지가 않으니까 시간 있을 때 최선 다하기. 모든 육아 맘들이 그렇겠죠? 우리 열심히 키우면 아이들도 나중에 크면 다 알 거예요~~"라고 전했다.
또 현영은 "내일은 아이들 뭐 해야 할까요? #연휴 #남매맘 #행복 #현영 #육아"라고 덧붙이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현영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뒀다. 그는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억대 매출을 달성한 CEO로서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현영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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