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2' 600만 넘었다.. 올해 네 번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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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이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일 배급사 CJ ENM은 "'공조2'가 개봉 26일째인 2일 오후 12시30분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공조2'는 올해 국내 개봉 영화 중 관객수 600만명을 넘은 네 번째 영화가 됐다.
'공조2'는 588만 관객을 모은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감독 샘 레이미)를 제치고 올해 국내 영화 중 네 번째 흥행 영화에 등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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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이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일 배급사 CJ ENM은 “‘공조2’가 개봉 26일째인 2일 오후 12시30분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공조2’는 올해 국내 개봉 영화 중 관객수 600만명을 넘은 네 번째 영화가 됐다. 올해 최고 흥행작인 ‘범죄도시2’(감독 이상용)가 개봉 12일째인 지난 5월29일 처음 600만 고지를 밟았다. 7월20일 ‘탑건: 매버릭’(감독 조셉 코신스키), 8월15일 ‘한산: 용의 출현’(감독 김한민)이 차례로 600만명을 돌파했다.

‘공조2’는 588만 관객을 모은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감독 샘 레이미)를 제치고 올해 국내 영화 중 네 번째 흥행 영화에 등극하기도 했다. 3위인 ‘한산: 용의 출현’은 누적관객수 725만7005명을 기록 중이다.
‘공조2’는 지난 30일 다시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개봉한 한국영화 ‘정직한 후보2’는 2위, ‘인생은 아름다워’는 4위를 지켰다.
이준범 기자 bluebe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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