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문 숭의교회 원로목사 소천

박지훈 2022. 10. 2. 12:4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호문(사진) 인천 숭의교회 원로목사가 지난 30일 노환으로 소천했다. 향년 85세. 고인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중부연회 제23대 감독과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13대 대표회장 등을 역임했다. 빈소는 숭의교회에 마련됐으며 장례는 기감 중부연회장으로 진행된다.

박지훈 기자 lucidfall@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