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et] 둥잉, 도시 생태환경으로 국제 습지 도시로의 명성 구축

보도자료 원문 입력 2022. 10. 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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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잉, 중국 2022년 10월 1일 AsiaNet=연합뉴스) 9월 26일, 산둥성 둥잉시는 황하 삼각주의 독특한 습지 풍경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노력으로, '황하가 바다로 흘러드는 생태 둥잉 건설(Building an Ecological Dongying where the Yellow River Enters the Sea)'이라는 제목의 미디어 투어에 미국, 호주,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파키스탄의 언론사 대표들을 초청했다.

둥잉 인민정부 홍보실에 따르면, 둥잉은 최근 수년간 도시 생태환경 부문에서 큰 발전을 이루며 습지 도시로 성장했으며, 쾌적한 분위기와 뛰어난 생태적 거주성을 갖춘 생태도시로 빠르게 변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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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 하구 자연보호구역의 조류 박물관을 방문한 외국인들

AsiaNet 98101

(둥잉, 중국 2022년 10월 1일 AsiaNet=연합뉴스) 9월 26일, 산둥성 둥잉시는 황하 삼각주의 독특한 습지 풍경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노력으로, '황하가 바다로 흘러드는 생태 둥잉 건설(Building an Ecological Dongying where the Yellow River Enters the Sea)'이라는 제목의 미디어 투어에 미국, 호주,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파키스탄의 언론사 대표들을 초청했다.

둥잉 인민정부 홍보실에 따르면, 둥잉은 최근 수년간 도시 생태환경 부문에서 큰 발전을 이루며 습지 도시로 성장했으며, 쾌적한 분위기와 뛰어난 생태적 거주성을 갖춘 생태도시로 빠르게 변모했다. 이곳의 습지와 도시 경관 및 도시공원 덕분에 둥잉은 국제적으로 유명한 습지 도시로 인정받고 있다.

둥잉의 습지 면적은 총 4,567.73㎢로, 도시 전체 면적의 41.58%를 차지한다. 현지 정부는 둥잉에 조류를 도입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이제 이 도시 지역에는 황새가 둥지를 틀고, Swan Lake 홍수 저장 및 억류 프로젝트는 첫 번째로 이동하는 백조 무리를 맞이할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황하 삼각주 국가자연보호구역(Yellow River Delta National Nature Reserve)에는 두루미, 황새 등 국가 90종에 달하는 1급 및 2급 중점 보호 조류를 포함해 371종의 새들이 있다. 철새 이동 시즌에는 수백만 마리의 새들이 국가자연보호구역을 거쳐 가는데, 그에 따라 이곳은 동아시아-호주 그리고 서태평양의 조류 이동 경로의 경유지이자 월동 및 번식을 위한 핵심 장소가 됐다.

둥잉은 이곳에 대한 엄격한 보호를 보장하는 동시에, '황하와 동중국해의 교차점, 새로운 습지 그리고 야생 조류'라는 세계적인 3대 관광 자원을 최대한 활용했다. 둥잉은 이미 수준 높은 다수의 문화관광 프로젝트를 기획 및 시행했으며, 황하 하구 생태관광지구(Yellow River Estuary Eco-tourism Area)는 국가적인 5A급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중국해로 접어드는 황하의 자연경관

자료 제공: Information Office of the People's Government of Dongying

사진:

링크: http://asianetnews.net/view-attachment?attach-id=430712

링크: http://asianetnews.net/view-attachment?attach-id=430716

링크: http://asianetnews.net/view-attachment?attach-id=430717

황하 삼각주 국가자연보호구역을 날아다니는 황새와 두루미

[편집자 주]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아시아넷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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