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11자 복근 드러낸 과감 패션..금융맨 남편 사랑받아 물오른 미모
이지수 2022. 9. 30. 08:04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결혼 후에도 여전한 조각상 몸매를 드러냈다.
손연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잘록한 개미허리와 대비되는 반전 볼륨감을 과시해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11자 복근과, 크롭톱을 입어 한껏 강조된 풍만한 가슴이 섹시미를 풍겼다. 긴 머리카락을 흩날리며 길거리를 걷거나 당당하게 포즈를 취한 손연재의 모습에서 행복한 신혼의 분위기가 묻어났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달 21일 9세 연상 금융맨 출신 글로벌 헤지펀드 한국법인 대표와 결혼해 '유부' 대열에 합류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벤투의 '공무원 축구'?...철밥통 엔트리는 카타르서 독이 될까 약이 될까 [IS포커스]
- [이수만, 그 후①] 이수만에게 35억 원은 정말 과한가
- 중국차 '대 놓고 베끼기' 나쁜 버릇 또 나왔다
- 박민영 친언니, '열애설' 터진 강모씨측 회사 이사로 등재...주식 급등 호재?
- “마약이 장난인가?” 돈 스파이크, 방송서 뻔뻔한 마약 시늉
- 산다라박, 미국서 과감해진 패션? 브라톱+복근 노출한 파격 스타일
- AOA 탈퇴 지민, 확 달라진 얼굴 '충격'...C사 명품 올려놓고 행복한 근황
- [화보] 장윤주, 청량함의 인간화!
- 쌍둥이 아들 잃은 호날두 "부모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
- 타율 0.037…'양'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