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토론토서 동포 만난 尹대통령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함께 만들겠다"

최현욱 입력 2022. 9. 23. 22:28 수정 2022. 9. 23. 23: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주 순방 중 미국 뉴욕과 캐나다 토론토에서 각각 한인동포들과 만났던 윤석열 대통령이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잊지 않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현지시간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뉴욕에서의 동포 간담회에 이어 토론토에서 이번 순방의 두 번째 동포 간담회를 가졌다"라며 "고국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늘 귀기울이고 대한민국이 발전하고 번영할 때 가장 기뻐하는 분들이 바로 해외 동포 여러분들"이라 언급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재외동포청 설치해 동포들 삶 중요히 다룰 것"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20일(현지시간) 뉴욕 시내 한 연회장에서 열린 뉴욕 동포 간담회에 입장하며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뉴시스

미주 순방 중 미국 뉴욕과 캐나다 토론토에서 각각 한인동포들과 만났던 윤석열 대통령이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잊지 않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현지시간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뉴욕에서의 동포 간담회에 이어 토론토에서 이번 순방의 두 번째 동포 간담회를 가졌다”라며 “고국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늘 귀기울이고 대한민국이 발전하고 번영할 때 가장 기뻐하는 분들이 바로 해외 동포 여러분들”이라 언급했다.


이어 “우리가 동포 여러분들의 성취를 진심으로 기뻐하는 이유도 다르지 않다. 그들의 성공과 발전은 우리가 가진 탁월함의 증거이며, 재외동포청을 만들어 재외 동포들의 삶을 중요하게 다루려는 이유”라 덧붙였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교민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잊지 않고 한국인임이 자랑스러운 그런 대한민국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Copyright©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