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전국 2만8601명 신규 확진..감소세 뚜렷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3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2만명대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2만8601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1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4만3천442명→3만4천745명→1만9천390명→4만7천901명→4만1천276명→3만3천9명→2만9천108명으로, 일평균 3만5천553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3/akn/20220923214146913beun.jpg)
[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23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2만명대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2만860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2만8267명)보다 334명 많아 비슷한 수준이다.
일주일 전인 지난 16일(4만1902명)보다 1만3301명, 2주 전인 9일(4만171명)보다 1만1570명 각각 적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4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3만명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만5400명(53.8%), 비수도권에서 1만3201명(46.2%) 나왔다.
지역별로는 경기 7979명, 서울 5651명, 인천 1770명, 경남 1768명, 경북 1644명, 충남 1614명, 대구 1430명, 충북 981명, 전북 951명, 전남 890명, 강원 870명, 대전 815명, 광주 740명, 부산 554명, 울산 462명, 제주 251명, 세종 231명이다.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1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4만3천442명→3만4천745명→1만9천390명→4만7천901명→4만1천276명→3만3천9명→2만9천108명으로, 일평균 3만5천553명이다.
정부는 유행세가 안정적으로 감소하자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완전 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50인 이상이 모이는 집회, 스포츠 경기장, 콘서트장'에서도 착용 의무가 없어진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식시장 역대급 대폭락 시작…당장 '이것' 꼭 사야"…부자아빠 경고
- 결국 잘린 놈… "대통령이 '살인 말벌'처럼 화났더라" [World Photo]
- "우리 소녀들 인질로 잡아"…이란축구협회, 선수들 호주 망명에 격한 반발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아직도 박나래와 연락하냐" 질문엔 '침묵'
- 지하철타는 서민이 벤츠 차주 보조?…석유 최고가격제 불공정 논란
- 파리 한복판서 인파에 포위된 제니, 악성 루머에 결국 소속사 칼 빼들었다
- "인스타랑 너무 다르잖아"…"예쁘니까 무죄"라던 모텔 살인녀 얼굴 공개되자 반응이
- "배려가 먼저냐, 에티켓이 먼저냐" 한석준 이어폰 발언에 누리꾼 의견 팽팽
- "피난소에서 성적 행위"…日 AV, 대지진 15주기 앞두고 뭇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