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야구 꿈나무 모여라'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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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꿈나무들이 모여 자웅을 겨루는 전국 대회가 전남 함평군에서 개최된다.
23일 군에 따르면 '제2회 함평군야구협회장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함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함평군야구협회가 주관하며 함평군이 후원한다.
한편, 함평군은 정규 야구장 2곳, 리틀 야구장 1곳 등 야구 기반시설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어 전국 규모의 야구대회와 전지훈련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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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야구 꿈나무들이 모여 자웅을 겨루는 전국 대회가 전남 함평군에서 개최된다.
23일 군에 따르면 '제2회 함평군야구협회장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함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함평군야구협회가 주관하며 함평군이 후원한다.
대회에는 전국 12개 시·도에서 22개팀 총 300여 명이 참가하며, 연령별 4개부로 나눠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유소년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체육시설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아울러 야구 유소년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은 정규 야구장 2곳, 리틀 야구장 1곳 등 야구 기반시설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어 전국 규모의 야구대회와 전지훈련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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