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호호' 男女老少 다 웃었네! .. 동명대, 이색 이벤트 '추억의 이노 문방구' 열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명대학교가 TU 이노베이터 3기와 함께하는 추억의 이노 문방구 행사를 지난 15일, 16일 이틀간 산학협력관 소무대 앞에서 진행했다.
이노베이터 3기는 '창의랜드 아이디어 제안 제도' 우수작 중 일부 아이디어를 행사에 적용해 기획·진행했다.
이노베이터 3기 학생들은 지난 한 달여간 프로그램 홍보용 패널, 미니게임 등 자체 이벤트 홍보물을 제작해 간단하고 재미있는 이벤트 게임을 기획하는 등 준비를 해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가 TU 이노베이터 3기와 함께하는 추억의 이노 문방구 행사를 지난 15일, 16일 이틀간 산학협력관 소무대 앞에서 진행했다.
행사는 재학생의 비교과 프로그램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이 주도한 현장 이벤트이다.
이노베이터 3기는 ‘창의랜드 아이디어 제안 제도’ 우수작 중 일부 아이디어를 행사에 적용해 기획·진행했다.
행사는 ‘퀴즈대회’와 ‘숨겨진 따구와 따따를 찾아라’, ‘어려운 문장 빨리 읽기’ 등 이색 코너로 구성돼 요즘 학생들 뿐 아니라 어릴 적 추억을 지닌 성인 학습자와 교직원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마일리지로 항상 고민이었는데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다”며 “간단한 이벤트라 중간 휴식 시간에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TU-이노베이터 오프라인 팀 이가영 리더는 “초기 아이디어를 토대로 기획하고 실현하는 게 쉽지는 않았지만 보람차고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노베이터 3기 학생들은 지난 한 달여간 프로그램 홍보용 패널, 미니게임 등 자체 이벤트 홍보물을 제작해 간단하고 재미있는 이벤트 게임을 기획하는 등 준비를 해왔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 김소영, 걔 아니야?"…신상공개 되자 증언 쏟아졌다
- "주식시장 역대급 대폭락 시작…당장 '이것' 꼭 사야"…부자아빠 경고
- 구독자 1명에 '35억 아파트' 선물한다는 유튜버…다음은 갤러리아포레?
- '왕사남' 신드롬에 장항준도 돈방석?…어마어마한 인센티브에 '관심'
- '화장실 몰카' 찍다 잡힌 충북 장학관, 몸에 소형 카메라 3대 더 있었다
- "커피 마시고 산책 좋았는데"…40대 '파이어족' 사무직으로 돌아갔다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2000원 내고 화장실 들어가라고? 너무 과해" 카페 메뉴판 두고 '시끌'
- 결국 잘린 놈… "대통령이 '살인 말벌'처럼 화났더라" [World Photo]
- 지하철타는 서민이 벤츠 차주 보조?…석유 최고가격제 불공정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