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열린민원실, 민원인 위급상황 대응 심폐소생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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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23일 경기도청 열린민원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김춘기 도 열린민원실장은 "열린민원실은 경기도청 민원 행정의 입구와 다름없는 곳이어서 다양한 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심폐소생술 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응급상황 대비 현장 대응능력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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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23일 경기도청 열린민원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인과 가장 많이 만나는 열린민원실 공무원들이 민원인이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열린민원실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응급환자에게 있어서 골든타임의 중요성 ▲응급상황 발생 시 빠른 대처 요령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하임리히법 등에 대한 이론교육에 이어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김춘기 도 열린민원실장은 "열린민원실은 경기도청 민원 행정의 입구와 다름없는 곳이어서 다양한 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심폐소생술 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응급상황 대비 현장 대응능력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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