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철도 정책 펼칠 전문 자문단 위촉
라영철 2022. 9. 22. 23: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의정부시가 철도 정책을 이끌 전문가 등 12명의 자문단을 위촉하고 민선 8기 철도 공약 이행방안 모색에 나섰다.
22일 시에 따르면, 자문단은 철도 분야 대학교수와 연구원, 업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했으며, 시 철도 정책 비전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로드맵과 실천계획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철도가 소외된 시 동부지역에 공급방안이 필요하다"며, "전문가들과 지속해서 토론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철도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2명의 전문 자문단 구성.. 민선 8기 철도 공약 이행
의정부시 철도 정책자문단 위촉 [의정부시]
![의정부시 철도 정책자문단 위촉 [의정부시]](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2/akn/20220922234252583uqcm.jpg)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의정부시가 철도 정책을 이끌 전문가 등 12명의 자문단을 위촉하고 민선 8기 철도 공약 이행방안 모색에 나섰다.
22일 시에 따르면, 자문단은 철도 분야 대학교수와 연구원, 업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했으며, 시 철도 정책 비전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로드맵과 실천계획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철도가 소외된 시 동부지역에 공급방안이 필요하다"며, "전문가들과 지속해서 토론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철도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직 안 죽었어?" 70차례 폭행당한 택시기사 의식불명
- 다주택자들 '버틴다'던 황현희 "부동산 시장 안정 바란다"
- "돈은 남자가 벌어야지" 여성 83%가 동의…30년 만에 최고치 기록한 '이 나라'
- "역대급 불장에 수십억 벌었어요"…사장보다 많이 받은 증권사 직원들
- "화가 나서 바로 취소했다" 넷플릭스 구독 해지하는 일본인들, 무슨일?
- 한국인 단골 점심인데…"설탕보다 10배 치명적" 의사가 경고한 '췌장 망치는 음식'
- "성과급 1인당 4.5억 받아야" 요구에 삼성전자 발칵…"왜 너희만" 부글부글
- 김장훈 "차마 거절 못해 수술비 감당…그 뒤로 날 아빠라 부르는 존재 생겼다"
- "연 1.7%면 무조건 빌려서 투자?" 학자금 대출로 '빚투'하는 대학생들
- 물가 600% 치솟았는데 월급은 몇 년째 그대로…분노한 베네수엘라 국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