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녹조 근본 대책 마련하라"
최일생 2022. 9. 2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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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경남도당은 22일 논평을 통해 "환경운동단체 조사 결과 발표에 따르면 김해 대동 선착장 배 위에서 최대치가 검출됐고 창원 본포 생태공원에서도 검출됐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는 미국 뉴햄프셔주 강 공기보다 최대 536배 높다고 하니 충격적이다. 도민들의 불안과 공포 또한 더 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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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경남도당 22일 논평 "경남도는 신속한 대응 및 대책을 강구해야 할 것"
진보당 경남도당은 22일 논평을 통해 "환경운동단체 조사 결과 발표에 따르면 김해 대동 선착장 배 위에서 최대치가 검출됐고 창원 본포 생태공원에서도 검출됐다"고 지적했다.
"낙동강 주변 공기에서까지 독소가 검출되었다고 하니, 도민의 생명과 안전이 심각하게 우려된다"
"강물, 먹거리, 수돗물에 이어 공기에서도 녹조 독성물질이 떠다닌다는 것은 비상 상태가 아닐 수 없다"

진보당 경남도당은 22일 논평을 통해 "환경운동단체 조사 결과 발표에 따르면 김해 대동 선착장 배 위에서 최대치가 검출됐고 창원 본포 생태공원에서도 검출됐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는 미국 뉴햄프셔주 강 공기보다 최대 536배 높다고 하니 충격적이다. 도민들의 불안과 공포 또한 더 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보당은 "경남도는 도민의 건강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신속한 대응 및 대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며 "정부는 녹조 독성 오염에 대해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하고 4대강 재자연화로 죽어가고 있는 강을 다시 살려내야 한다"고 밝혔다.
창원=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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