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가는 옛길 걷기대회 내달 6일 양구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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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구 '금강산 가는 옛길 걷기대회'가 6일 두타연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으로 2018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면서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두타연 일원과 양구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한껏 커지고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두타연을 트레킹하면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양구군만의 매력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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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으로 2018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면서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두타연 일원과 양구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한껏 커지고 있다.

경품추첨을 마지막으로 행사는 마무리되며, 두타연 주차장에 마련된 셔틀버스를 타고 종합운동장 및 각 면사무소로 이동하면 된다.
참가 접수는 10월 4일까지 양구군민은 각 읍·면사무소에서, 타지역 방문객들은 양구문화재단을 통해 진행된다.

양구군은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등산로 이탈 금지 등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구급 차량과 수송용 차량, 등반 안전요원 등을 배치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두타연을 트레킹하면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양구군만의 매력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구=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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