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전국서 3만1464명 확진..어제보다 8308명 적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21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3만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3만1천464명으로 집계됐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2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겠지만 3만명대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21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3만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3만1천464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만7천134명(54.5%) 비수도권에서 1만4천330명(45.5%) 나왔다.
수요일 동시간대 중간집계에서 7월6일(1만7천507명) 이후 11주 사이 가장 적은 수치다.
전날 동시간대(3만9772명)보다 8천308명 적으며, 1주일과 2주일 전 같은 요일의 절반 이하 수준이다.
1주일 전인 지난 14일(6만9천515명)보다 3만8천51명, 2주일 전인 7일(6만9천992명)보다는 3만8천528명 각각 적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2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겠지만 3만명대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방역당국은 신규 확진자 수 감소세가 계속되자 실내외 마스크 규제 완화 등 추가적인 방역 완화책을 모색하고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후 6시 코로나 신규 확진 2만5883명…전날 동시간대 대비 6716명 감소
- [9/21(수) 코로나19 종합] 신규확진 4만1286명…위중증 494명
- 오후 9시까지 전국서 3만9772명 확진…전날보다 6202명 감소
- 장동혁은 '총의 존중'만?…尹절연 국민의힘, 변화 신호탄 쏘나
- [중동 전쟁] 트럼프 "전쟁 거의 끝나…호르무즈 장악 고려중"
- 근거 없는 조희대 사퇴 압박, 사법부 수장 광천골로 내몰려 하나 [기자수첩-사회]
- 활자를 뚫고 나온 상상력…공연계 휩쓰는 ‘소설 원작 뮤지컬·연극’
- ‘방망이로 만든 8강행’ 불안한 마운드로 2라운드 버틸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