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디카프리오, 마약·히어로 영화 출연 말라고 조언"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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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샬라메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받은 조언을 공개했다.
106년 만에 '보그' 영국판의 남성 표지모델이 된 티모시 샬라메는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디카프리오가 자신에게 해준 조언이 있다면서 "강한 마약을 하지 말고, 히어로 영화에 출연하지 말라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1995년생으로 만 27세인 티모시 샬라메는 루카 구아디니노 감독의 신작 '본즈 앤 올'의 개봉을 앞두고 있고, 2023년에는 '웡카'와 '듄: 파트2'로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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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티모시 샬라메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받은 조언을 공개했다.
106년 만에 '보그' 영국판의 남성 표지모델이 된 티모시 샬라메는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디카프리오가 자신에게 해준 조언이 있다면서 "강한 마약을 하지 말고, 히어로 영화에 출연하지 말라고 했다"고 전했다.

1974년생으로 만 48세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17살인 1991년 영화 '크리터스'로 데뷔했으며, 1992년 '성장통' 이후로는 TV 시리즈에 모습을 비추지 않을 정도로 작품 선택을 신중하게 하는 배우로 유명하다.
히어로 영화에 한 차례도 출연하지 않은 것은 물론, '스타워즈' 시리즈의 아나킨 스카이워커 역을 제안받았음에도 이를 거절하는 등 시리즈물에는 출연하지 않는 편이다.
한편, 1995년생으로 만 27세인 티모시 샬라메는 루카 구아디니노 감독의 신작 '본즈 앤 올'의 개봉을 앞두고 있고, 2023년에는 '웡카'와 '듄: 파트2'로 관객들과 만난다.
사진= 티모시 샬라메 인스타그램, AP/연합뉴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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