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챌린지 최초=지코.."이효리→산다라박도 즐겨" (TMI 뉴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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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지코가 최초로 댄스챌린지를 시도했다.
2020년 발매된 지코의 '아무노래'에는 숨겨진 최초 기록이 있었다.
바로 '최초의 댄스챌린지'라는 것.
지코는 앨범 발매 당시 유행하던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쉬운 안무로 댄스 챌린지를 최초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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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래퍼 지코가 최초로 댄스챌린지를 시도했다.
14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이하 'TMI 뉴스쇼')에서는 기록 갱신! 케이팝 최초&최고 BEST5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4위에는 래퍼 지코가 이름을 올렸다. 2020년 발매된 지코의 '아무노래'에는 숨겨진 최초 기록이 있었다. 바로 '최초의 댄스챌린지'라는 것.

지코는 앨범 발매 당시 유행하던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쉬운 안무로 댄스 챌린지를 최초로 시작했다. 붐은 "예능인, 배우 모든 연예인이 다 했다"라며 감탄했다.
2020년은 '아무노래' 챌린지로 들썩였다. 이효리부터 산다라박 등 다수의 연예인들이 하나 되어 '아무노래' 챌린지를 즐겼다. '아무노래'는 댄스챌리지 효과와 함께 스트리밍 사이트 1위는 물론 빌보든 차트 3주 연속 진입,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1억뷰를 달성했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Mnet 방송화면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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