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권민아, 혜정과 다정한 투샷..깜짝 만남에 팬들도 환호
이창규 기자 2022. 9. 12. 08:47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AOA 활동 당시 따돌림을 당했다고 주장한 권민아가 혜정과 만남을 가졌다.
권민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동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민아는 혜정과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서로 얼굴을 맞대고 환하게 미소짓는 두 사람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보고 싶었어", "혜정누나랑 만난 거예요? 축하해요!", "둘이 함께해서 너무 기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3년생으로 만 29세가 되는 권민아는 2012년 AOA로 데뷔했다. 2019년 팀을 탈퇴한 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과거 팀 활동 당시 따돌림을 당했으며, 당시 지민이 이를 주도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이 때문에 지민은 팀을 탈퇴하고 은퇴를 선언했으나 최근 복귀했다.
사진= 권민아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진실 딸' 최준희, 프러포즈한 남친과 새벽 여행
- "박수홍, 父 진술에 큰 충격…원수라도 이해하기 힘들어" (연예뒤통령)[종합]
- '53세' 최성국 "29세 예비신부, 우연히 내 앞에 나타나"
- '6세 연하♥' 장나라, 결혼 후 처음 맞는 명절…여전한 소녀 미모
- '세 번 이혼' 이상아 집=금남의 공간?…"적적할 것만 같았던"
- [전문] 효린, 응급상황으로 병원 이송…타이베이 공연 불참 "치료 전념"
- 하이브 새 걸그룹 멤버, 알고보니 트와이스 지효 동생이었다…'판박이 미모' 화제 [엑's 이슈]
- [단독] 오세득, '농장 탈취' 의혹 전면 반박…"사실과 다른 말들, 충격 받아" (인터뷰)
- 박명수 전 매니저, '본인 투병' 아니었다…"어머니 병간호 중" 직접 밝혔다
- [단독] '43세' 이희경, 결혼 10년 만 찾아온 아들…"성별 따질 때 아냐" (인터뷰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