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황대헌, 덴마크 명소 그란데 관광X힐링 캠핑 (도포자락)[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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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 배우 지현우, 노상현, 모델 주우재, 쇼트트랙 선수 황대헌이 덴마크 그레넨 관광과 캠핑을 즐겼다.
11일 방송된 MBC '도포자락 휘날리며'에서는 김종국, 지현우, 주우재, 노상현, 황대헌이 캠핑을 즐기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지현우와 노상현은 경치를 감상하고 민들레씨를 불어보는 등 여유를 즐겼다.
주우재와 황대헌은 노상현의 말을 듣고 들판을 찾아갔고, 인증숏을 남기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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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가수 김종국, 배우 지현우, 노상현, 모델 주우재, 쇼트트랙 선수 황대헌이 덴마크 그레넨 관광과 캠핑을 즐겼다.
11일 방송된 MBC '도포자락 휘날리며'에서는 김종국, 지현우, 주우재, 노상현, 황대헌이 캠핑을 즐기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다섯 번째 컬처 숍을 운영했고, 마지막까지 사고 없이 프로젝트를 종료했다. 지현우는 "처음에 여기 오기 전에 진짜 걱정 많이 했다. '이걸 어떻게 팔지? 이게 과연 될까?' 이런 물음표들. 팀원들과의 호흡이 첫날 다르고 둘째 날 다르고 마지막 날 됐을 때는 너무 자연스럽게 원활하게 돌아가니까 신기하더라"라며 소감을 전했다.
황대헌은 "형들의 구멍을 메워줄 수 있는 역할을 하지 않았나. 그렇다고 큰 구멍이 아니라 제 나름대로는 제 자리에서는 K 문화를 알리려고 했던 것 같다"라며 털어놨고, 주우재는 "진짜 최선을 다한 것 같다. 잘했다. 고생했다"라며 밝혔다.

이후 멤버들은 세상의 끝이라고 불리는 그레넨으로 향했고, "왜 세상의 끝이라고 하는지 알겠다. 바다 보니까. 진짜 저 뒤에 아무것도 없을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멤버들은 그레넨을 구경한 후 캠핑장으로 이동했다. 지현우와 노상현은 숲속에서 산책하다 고양이를 만났고, 고양이가 온 길로 걸어가다 넓은 들판을 발견했다. 노상현은 "너무 비현실적이다. 평생 다시 못 볼 거 같다"라며 감격했다.
지현우와 노상현은 경치를 감상하고 민들레씨를 불어보는 등 여유를 즐겼다. 노상현은 "분명히 어디 엽서에서 본 건데 라이브로 보고 있으니까 4D로. 너무 평온하고 이게 평화 그 자체다"라며 고백했다.
지현우는 "저도 민들레 씨를 분 게 언제인지도 생각도 안 나고 한국에서는 아이들한테 양보한다. 어른이니까. 여기는 워낙 많으니까. 불라고 있는 거다. 약간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았다. 종국이 형 목소리와 멀어져서 덴마크 자연 소리를 느낄 수 있는 순간이 휘게였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노상현은 캠핑장으로 돌아가 멤버들에게 "진짜 미쳤다. 저기 갔다 오셔야 한다. 태어나서 다시 못 볼 풍경이 있다. 숲속 한번 갔다 와라. 인생에서 단 한 번이다. 다신 없다"라며 적극적으로 추천했다.
주우재와 황대헌은 노상현의 말을 듣고 들판을 찾아갔고, 인증숏을 남기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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