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대장항문..썰도 없는 미지의 세계" 궁금증↑ (집사부일체)

오수정 기자 2022. 9. 11. 18: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집사부일체'에서 이승기가 대항항문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는 지난 주에 이어 비뇨, 탈모, 대장항문 3대 금기 질환 전문의 홍성우, 한상보, 임익강이 사부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리고 대장항문전문의와의 이야기를 앞두고 "항문에 대한 썰도 없다. 미지의 영역 그 자체"라고 말해 웃으을 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이승기가 대항항문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는 지난 주에 이어 비뇨, 탈모, 대장항문 3대 금기 질환 전문의 홍성우, 한상보, 임익강이 사부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비뇨의학과 전문의, 탈모 전문의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은 후 굉장히 흥미로워했다. 그리고 대장항문전문의와의 이야기를 앞두고 "항문에 대한 썰도 없다. 미지의 영역 그 자체"라고 말해 웃으을 줬다. 

대장항문 전문의 임익강은 "30000만여 항문을 진료했다. 20%정도가 치질 환자라고 알려져있다. 지난 한 해 동안에 64만명이 치질로 진료를 받았다. 치질은 항문에 생기는 질환을 통틀어 치질이라고 한다. 치질은 인간이 직립하면서부터 생길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