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그리워"..레이디스코드 故권리세 8주기 [엑's 투데이]
김예나 기자 2022. 9. 7. 11:05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레이디스코드 권리세가 세상을 떠난지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故권리세는 지난 2014년 9월 7일, 스물 세살의 나이로 안타깝게 생을 마감했다.
그는 같은 달 3일 경기도 용인시 영동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큰 부상을 입고 10시간이 넘는 수술을 받았으나 끝내 영면했다. 이 사고로 함께 차를 타고 있던 멤버 은비는 당일 사망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권리세는 재일교포 출신으로, 지난 2009년 제5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해외동포상을 수상했다. MBC '위대한 탄생'으로 얼굴을 알린 권리세는 2013년 레이디스코드로 데뷔, '예뻐 예뻐' '나쁜여자' 'KISS KISS' 등으로 큰 사랑 받았다.
권리세는 특유의 밝은 미소와 청순한 이미지로 인기를 모았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인정 받은 실력과 어린 시절부터 가수의 꿈을 위해 달려온 스토리가 전해지면서 대중의 응원을 불러모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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