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남노 오기도 전인데..해운대 해안 밀려와 나뒹군 등부표 [힌남노 영상]
위성욱, 송봉근 2022. 9. 5. 17:18
5일 오후 4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앞 해안가에 등부표가 밀려왔다. 부산은 아직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지 않았는데도 높은 파고에 의해 먼바다에 있던 등부표가 떠밀려 온 것으로 추정된다. 부표는 항해하는 선박에게 암초 등 장애물의 존재를 알려주거나 바닷길을 표시하기 위해 설치하는 구조물이다. 야간에 불을 밝히는 것을 등부표, 주간에만 이용하는 것을 부표라고 하는데 이 구조물은 등부표다.
부산=송봉근·위성욱 기자 we.sungwook@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나미 결혼식서 절규?…양팔 잡혀 끌려나간 허경환, 무슨일
- 이효리 남편 이상순도 비상…"카페 안오셔도 된다" 무슨일
- "와 미쳤다"…힌남노 몰려온 제주, 파도 33m 솟구쳤다 (영상)
- "홍동백서 전통예법 아니다" 성균관이 알린 추석 차례상 진실
- 조깅중 납치된 유치원 여교사, 알고보니 2주전 4조 물려받았다
- '힌남노' 북상하는데…바다서 패들보트 탄 철없는 30대들
- 일본, 힌남노 와중에 '독도 꼼수'…서경덕 "명백한 영토 도발"
- 임영웅이 찜했다…그가 팔로우한 '두번째 남자' 누구
- 나사도 깜짝 놀랐다…우주서 보니 더 무서운 '힌남노의 눈'
- "섬에 발 묶인다" 배편 중단 위기…주민들 더 화나게 한 현수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