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신지민, 39kg까지 빠져 앙상..몸에 타투 가득
김현정 기자 2022. 9. 5. 13:42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AOA 출신 가수 신지민이 파격 노출을 감행했다.
5일 신지민은 인스타그램에 보라색 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지민은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보라색 의상을 입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팔과 다리에 여러 개의 작은 타투들이 새겨져 있어 눈에 띈다.

지민은 2020년 그룹 AOA 전 멤버 권민아의 폭로로 인해 왕따 가해설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팀을 탈퇴, 연예계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그러나 최근 알로말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복귀를 알렸다. 그는 30일 첫 방송되는 JTBC 예능 '두 번째 세계'에 출연 중이다. '두 번째 세계'는 걸그룹 래퍼들이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신지민은 "집에서 불도 안 켜고 멍하니 있다가 아무것도 못 하기도 하고 잠은 잘 못 잤다. 그래서 언니가 옆에서 같이 자줬다. 그냥 시간이 흘렀다. 살이 엄청 빠지더라. 39kg까지 찍혔다. 사람도 안 만나고 인터넷 없이 몇 달을 살았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신지민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결혼 전제 열애' 최성국, 연인 공개…누군가 보니
- 이상순, 또 사고 쳤네…♥이효리도 깜짝 놀랄 소식
- 신지 "내년 결혼 후 출산" 고백→소유진 "육아 잘해"
- '개콘 출신' 이동윤 "양악수술 후 사경 헤매…"
- 아이유, 130억 럭셔리 세컨하우스…으리으리하네
- 고소영 "자기야 인사 좀"…골프 라운딩 가던 ♥장동건 첫 등장에 반응 '폭발' [엑's 이슈]
- 하이브 새 걸그룹 멤버, 알고보니 트와이스 지효 동생이었다…'판박이 미모' 화제 [엑's 이슈]
- [단독] 오세득, '농장 탈취' 의혹 전면 반박…"사실과 다른 말들, 충격 받아" (인터뷰)
- 박명수 전 매니저, '본인 투병' 아니었다…"어머니 병간호 중" 직접 밝혔다
- [단독] '43세' 이희경, 결혼 10년 만 찾아온 아들…"성별 따질 때 아냐" (인터뷰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