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활동 마무리하며 사진 투척..비주얼 완벽하네

이창규 기자 2022. 9. 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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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지효가 이번 앨범 마지막 방송을 끝내고 인사를 전했다.

지난 4일 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방 수고해써원스트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대기실과 계단 복도 등 여러 장소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1997년생으로 만 25세인 지효는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했으며, 지난 26일 트와이스 미니 11집 'BETWEEN 1&2'로 컴백해 타이틀곡 'Talk that Talk'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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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트와이스(TWICE) 지효가 이번 앨범 마지막 방송을 끝내고 인사를 전했다.

지난 4일 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방 수고해써원스트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대기실과 계단 복도 등 여러 장소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손으로 하트를 만들면서 미소짓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튜브톱 원피스를 입고 남다른 몸매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에 팬들은 "갓지효", "사랑해요", "지효 너무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7년생으로 만 25세인 지효는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했으며, 지난 26일 트와이스 미니 11집 'BETWEEN 1&2'로 컴백해 타이틀곡 'Talk that Talk'으로 활동했다.

사진= 지효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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