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세 "YGX=못하는 크루, 약한 크루라는 프레임" (스맨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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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맨파' YGX가 최약체 크루라는 이미지를 벗기 위해 또 한 번 프라임킹즈와 대결에 나섰다.
이날 첫 크루 배틀의 선공은 YGX가 나섰다.
YGX 리더 드기는 "짓밟고 올라갈 수 있는 크루는 저희에게 첫 3패를 주고 독주를 달리고 있는 프라임킹즈"라고 지목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프라임킹즈 넉스는 "YGX랑 또 붙을 생각이 없었다. 배틀 최약체를 받아줄 이유가 없다"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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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스맨파' YGX가 최약체 크루라는 이미지를 벗기 위해 또 한 번 프라임킹즈와 대결에 나섰다.
30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맨파이터'(이하 '스맨파')에서는 '노 리스펙 약자 지목 배틀'의 5대 5 크루 배틀이 펼쳐졌다.
이날 첫 크루 배틀의 선공은 YGX가 나섰다. 박현세는 "이미 분위기 자체가 못 하는 팀이고 약한 팀"이라며 "그 프레임이 다 씌어진 채 저희를 바라본다"고 답답한 마음을 내비쳤다.

YGX 리더 드기는 "짓밟고 올라갈 수 있는 크루는 저희에게 첫 3패를 주고 독주를 달리고 있는 프라임킹즈"라고 지목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프라임킹즈 넉스는 "YGX랑 또 붙을 생각이 없었다. 배틀 최약체를 받아줄 이유가 없다"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Mnet 방송 화면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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