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정소민, 절절 로맨스→'늑대사냥' 적으로 재회 "묘했다" (엑's 현장)[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인국과 정소민이 4년 만에 한 작품으로 재회했다.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늑대사냥'(감독 김홍선)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에 서인국은 "저희가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는 가슴 절절한 사랑을 했다. 저는 마지막회 보고 울었다"면서 "근데 '늑대사냥'에서는 엄청 집적거리더라. 묘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서인국은 인터폴 일급 수배자 종두를, 정소민은 여성 강력 범죄자 호송을 담당하는 형사 다연을 연기한 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서인국과 정소민이 4년 만에 한 작품으로 재회했다.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늑대사냥'(감독 김홍선)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서인국, 장동윤, 정소민, 고창석, 장영남과 김홍선 감독이 참석했다.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해야 하는 상황 속,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이다.
개봉을 앞둔 '늑대사냥'은 제47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2006년 봉준호 감독의 영화 '괴물'이 공식 초청받은 바 있는 부문이다. 뿐만 아니라 프랑스 에트랑제 국제영화제, 미국 판타스틱 페스트 경쟁 부문에도 초청됐다.

서인국과 정소민은 지난 2018년 tvN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늑대사냥'에서 두 번째로 만난 것.
이에 서인국은 "저희가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는 가슴 절절한 사랑을 했다. 저는 마지막회 보고 울었다"면서 "근데 '늑대사냥'에서는 엄청 집적거리더라. 묘했다"고 말했다.
정소민은 서인국과의 재회가 어땠을까. "드라마에서와는 완전 다른 느낌으로 만났다. 완전 적으로 만났다"는 그는 "거기서 오는 새로움과 재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인국 오빠가 현장에 있는 걸 보면 너무 묘했다. 새로운 모습을 두 눈으로 목격할 수 있는 거니까 그게 좋기도 했다. 현장이 긴장을 많이 해야 하는 장르였는데 원래 친했던 동료가 현장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많이 의지가 되더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서인국은 인터폴 일급 수배자 종두를, 정소민은 여성 강력 범죄자 호송을 담당하는 형사 다연을 연기한 바. 이날 형사 역 배우 중 홀로 자리한 정소민은 "범죄자 네 분이 다 나와있고 저 혼자 있으니까 초라해진다. 절대 못 이길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한편 '늑대사냥'은 오는 9월 21일 개봉한다.
사진 = 김한준 기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유주은, 유서 남기고 사망…향년 27세
- 'IQ 204 천재' 백강현, 9세에 과학고 합격 근황
- '돌싱3' 최동환, 이소라와 열애?…데이트 정황 보니
- '6세 연하♥' 장나라, 남편 최초 공개…"너무 잘생겼어"
- '9월 결혼' 김수민, 청첩장 공개…♥예비신랑과 웨딩화보 눈길
- 차은우 이어 하필 '같은 소속사' 김선호…해명에도 '싸늘 민심' [엑's 이슈]
- 인종차별 논란…정해인, '서양 쩍벌남' 사이 불편한 기색+빤히 쳐다봐도 '투명인간' 취급 [엑's 이
- '장거리 부부' 안영미, 남편 없이 돌잔치→둘째 임신…"남편 FBI 아님" 재조명 [엑's 이슈]
- '동성 결혼' 곽선희, 美 결혼식→제주서 찍은 웨딩화보…"평온 무탈 사랑 진심" [★해시태그]
- 남창희, 품절남 된다 "그분과 결실, 2월 22일 결혼" (미스터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