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살' 아유미, "남자 안 보여" 사주 1년 만에 결혼 골인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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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본명 이아유미)가 결혼을 깜짝 발표한 가운데,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이들은 "소중한 인연을 만나 평생을 함께하게 되었으니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기 바란다"며 "아유미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이 지켜봐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아유미는 슈가에서 3번째로 결혼을 한 멤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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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본명 이아유미)가 결혼을 깜짝 발표한 가운데,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24일 오전 아유미의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공식입장을 통해 "방송인 아유미가 오는 10월 30일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들은 "소중한 인연을 만나 평생을 함께하게 되었으니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기 바란다"며 "아유미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이 지켜봐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아유미는 슈가에서 3번째로 결혼을 한 멤버가 됐다. 슈가 멤버들 중에서는 박수진이 2015년 배용준과 결혼하면서 1호 유부녀가 됐고, 황정음이 2016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하며 2호 유부녀가 된 바 있다.

아유미의 결혼이 더욱 관심을 받는 이유는 지난해 7월 그가 출연했던 SBS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의 방송 내용 때문. 당시 아유미는 "40살 전에 결혼을 할 수 있을지 걱정돼 연애도사를 찾았다. 연애할 때만큼은 노브레이크 걸이 된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에 대해 사주도사는 "사주에서 좀처럼 남자가 보이지 않는다. 지금까지 나온 출연자 중 가장 남자가 안보인다"며 "남자가 잘 안보이기 때문에 한 사람에게 정착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린다. 일찍 결혼하지 말라는 사주"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40대 초반에 결혼운이 들어올 확률이 있다. 남자복보다 일복이 많다. 일을 놓기 힘들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아유미는 이후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골 때리는 외박'(골때박), '안 싸우면 다행이야'(안다행) 등의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면서 왕성하게 활동했다.
하지만 누군가를 만난다는 뉘앙스는 언급한 적도 없었기 때문에 사주에 남자가 보이지 않는다는 말을 들은 지 1년 만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된 것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1984년생으로 39세가 된 아유미는 2001년 슈가로 데뷔했으며, 슈가 해체 후 일본에서 활동하다 2019년부터 국내에서 활동 중이다.
사진= 본부이엔티, '연애도사'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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