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현재 12만4891명.. 1주일 전의 1.05배

이해준 입력 2022. 8. 19. 22:12 수정 2022. 8. 20.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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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12만명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19일 경남 창원시 창원대학교에서 열린 2022년 학위 수여식에서 졸업생이 가족, 친구와 함께 촬영하고 있다. 창원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했던 학위수여식(졸업식)을 이날 3년 만에 개최했다. 연합뉴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2만489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13만3777명)보다 8886명 적다.

신규 확진자 수는 주 초반에 늘었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감소하는 경향이 반복됐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확진자 수는 동시간대 기준 1주일 전인 지난 12일(11만9072명)보다 5819명 많은 수치다. 1주일 전 대비 1.05배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0일 발표되는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는 늘겠지만 12만명대에 머무를 가능성이 크다.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는 12만4559명→11만9561명→6만2065명→8만4109명→18만803명→17만8574명→13만8812명으로, 하루 평균 12만6926명이다.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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