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확진자 증가세 지속..968명 확진⋅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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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경남 진주에서 신규 확진자 968명이 발생한 가운데 1명이 사망했다.
현재까지 진주시 누적 확진자는 14만 2270명이고, 누적 사망자는 204명, 완치자는 13만 4031명이며, 8035명은 치료 중이다.
진주시는 115만 8731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PCR)를 실시했다.
진주시는 확진자 증가에 따라 실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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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경남 진주에서 신규 확진자 968명이 발생한 가운데 1명이 사망했다.
현재까지 진주시 누적 확진자는 14만 2270명이고, 누적 사망자는 204명, 완치자는 13만 4031명이며, 8035명은 치료 중이다.

진주시는 115만 8731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PCR)를 실시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을 살펴보면, 전 시민의 86.4%가 1차 접종, 85.6%가 2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3차 접종률은 63.0%, 4차 접종률은 12.5%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국민 안전신고에 접수된 방역수칙 위반 신고는 총 357건으로 지난주 392건 대비 35건(8.9%) 감소했으나, 마스크 착용 위반은 235건으로 여전히 많은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위반 사례 중 여름철 많은 인원이 밀집하는 워터파크 및 놀이공원의 실내시설과 경마공원 등에서 마스크 미착용으로 신고된 건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진주시는 확진자 증가에 따라 실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진주=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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