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말씀 전파자의 최고 표준, 예수 그리스도
우성규 2022. 8. 19. 03: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LA 유니온교회를 개척해 30년을 섬긴 이정근 원로목사의 대표 설교 선집이다.
이 목사는 감리교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해 장로교에서 청년기를 보냈고 침례회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한 성결교 목회자다.
미주성결대 창설 총장을 역임한 그는 "여전도회장만 제외하고 교회의 직분 대부분을 섬겼다"고 소개한다.
이 목사는 "십자가 없는 설교는 설교가 아니다"라며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연구는 성경이 가장 중요한 기본 문서이고 특히 신약성경의 시각에서 구약을 해석해야 한다"고 말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정근 지음/북앤미

미국 LA 유니온교회를 개척해 30년을 섬긴 이정근 원로목사의 대표 설교 선집이다. 이 목사는 감리교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해 장로교에서 청년기를 보냈고 침례회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한 성결교 목회자다. 미주성결대 창설 총장을 역임한 그는 “여전도회장만 제외하고 교회의 직분 대부분을 섬겼다”고 소개한다. 이 목사는 “십자가 없는 설교는 설교가 아니다”라며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연구는 성경이 가장 중요한 기본 문서이고 특히 신약성경의 시각에서 구약을 해석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성규 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루 9.8시간, 주 5.7일 사역하는데 월 260만원… 팬데믹 후 온라인 부담까지… 부목사님의 ‘3중고
- 인구 느는 1인 가구·다문화·은퇴 세대 껴안아라 - 더미션
- “자선 실천하는 교육은 세상을 바꾸는 씨앗 만드는 첫걸음” - 더미션
- [송상철 목사의 ‘복음 백신’] 스탠포드 대학교 이야기 - 더미션
- “우리 교회도 수해 입었지만… 이웃 이재민 위해 힘 모으자” - 더미션
- 횡령·모략포교·방역 방해… 대법이 들춘 신천지 反사회성 - 더미션
- 셀린 송 감독 “‘기생충’ 덕분에 한국적 영화 전세계에 받아들여져”
- “태아 살리는 일은 모두의 몫, 생명 존중 문화부터”
- ‘2024 설 가정예배’ 키워드는 ‘믿음의 가정과 감사’
- 내년 의대 정원 2천명 늘린다…27년 만에 이뤄진 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