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천국을 향한 기다림

박지훈 2022. 8. 19.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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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유혹에서 벗어날 힘을 신앙에서 찾을 수 있을까.

중독의 늪에서 빠져나온 사람들의 모습은 어떠하며 크리스천이 삶에서 거둘 수 있는 최후 승리란 무엇을 의미할까.

저자는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제시하면서 그리스도인에게 천국이란 어떤 의미를 띠는지 들려준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에 기쁘게 항복할 자유를 잃었다. 중독은 우리 존재에 깊이 뿌리박힌 생활방식이 되었고 우리를 구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복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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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크랩 지음/이은진 옮김/비아토르


온갖 유혹에서 벗어날 힘을 신앙에서 찾을 수 있을까. 중독의 늪에서 빠져나온 사람들의 모습은 어떠하며 크리스천이 삶에서 거둘 수 있는 최후 승리란 무엇을 의미할까. 저자는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제시하면서 그리스도인에게 천국이란 어떤 의미를 띠는지 들려준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하나님의 지배에서 벗어나 개인의 욕망에 따라 움직이려는 ‘자기중심성’에 대한 한탄이다. 책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에 기쁘게 항복할 자유를 잃었다. 중독은 우리 존재에 깊이 뿌리박힌 생활방식이 되었고 우리를 구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복음뿐이다.”

박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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